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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준수선언문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윤리경영이 글로벌 스탠다드로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은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전제조건이 되었습니다.

CP는 기업이 경제활동을 하는 데 있어 경쟁질서를 확립하고 공정거래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내부준법시스템이며, 공정거래 관련 법규 위반 시 수반되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은 어느 업종보다 높은 수준의 윤리의식과 거래관계의 투명성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배경하에서 당사는 지난 2007년 6월부터 CP를 도입해 다양한 교육 및 창의적인 마케팅 기법을 전개하여 기존 관행과 악습을 근절하는 등 공정한 경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현대약품 전 임직원은 CP 규정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하고, 관련된 행동규범을 철저히 준수하여 법 위반으로 인한 손실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한 거래를 선도하여 우수 기업으로의 위상을 높혀나가야 하겠습니다.

개인의 잘못된 판단이 불공정경쟁으로 이어지는 경우, 거래처와 회사에 상당한 손실을 가져올 수 있음을 양지하시고 어떠한 경우라도 CP규정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정기적인 교육 및 관리·감독을 통해 ‘투명경영, 윤리경영’ 기업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제2차 준법경영강화 선포식
자율준수관리자 Message
    




            준법경영은 미래지속가능성장을 위한 동력



안녕하십니까?
현대약품 자율준수관리자 이석봉 입니다. 당사는 2007년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을 시작으로 자율준수 편람 제작, SOP제정, 전담인력 배치, 그리고 다양한 교육과 점검을 통해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최근 제약업계는 공정거래법, 약사법, 의료법,그리고 최근 시행된 청탁금지법까지 공정거래 관련 법령들이 계속적으로 촘촘하게 구성되고 있으며, 이는 산업전반에 걸쳐 공정거래자율준수 문화를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준법경영 실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현대약품 임직원 모두는 자율준수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공정거래관련법 위반에 따른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여 법 위반 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업무특성에 따른 관련법 특성화 교육과 전사 CP 교육을 통해 공정거래자율준수 문화가 기업 내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사전 모니터링제도를 강화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여 리스크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직원여러분!

공정거래 관련법의 위반은 단순한 처벌에 그치지 않고 막대한 재정적 손실과 치명적인 이미지 손실 등을 초래하여 회사가 존폐까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철저한 준법경영 실천을 통해 현대약품의 대내외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전임직원의 CP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12.1
준법경영 CEO 메시지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제약업계는 관련 규제법의 강화와 함께 강도 높은 리베이트 점검, 세무조사 등 상시 노출된 리스크를 안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4월 보건복지부는 리베이트를 제공한 N사에 대해 9개 의약품 품목 보험 급여를 6개월간 정지하고, 33개 품목에 대해서는 전체 급여비용의 30%에 해당하는 총 551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사전처분을 하였습니다.
이는 '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 이후 첫 사례로 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복지부는 앞으로도 규제 강도를 높여 불법 리베이트에 대해서는 과징금의 상한액을 급여의 40%에서 최대 60%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스스로의 CP 역량을 극대화하고, 자발적 참여를 통해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고 법 위반 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다음 사항을 보완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부문별 자율준수담당자를 중심으로 현장 모니터링 제도를 강화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격한 제재를 적용하는 등 사전 리스크 관리에 총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둘째, 전사적 CP 교육을 다양화 하여, CP 문화가 기업 내 확고히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5월 16일까지 진행되는 현대팜 아케데미 CP 교육을 전임직원이 이수하고 이를 숙지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급변하는 법과 제도에 대응하기 위하여 타사의 위반사례를 모니터링하고, 뉴스클리핑을 활용해 임직원에 정보를 제공하여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임직원들은 반드시 공정거래법규를 지켜야 하며 업무수행과정에서 CP를 위반하는 일이 있는지 충분한 관리, 감독 의무를 다하여야 합니다.
공정거래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는 기업문화로 정착시켜 현대약품의 대내외 경쟁력 제고와 기업이미지 위상을 높여 나가도록 합시다.

2017년 5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임직원 여러분의 정도경영 실천과 CP정착을 위한 그간의 노력으로 당사의 CP문화가 제도적으로나 운영적으로 많이 성숙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는 CP문화 확산을 위해 부문별로 핵심관리자를 현대약품 자율준수 담당자로 임명하였으며, 공정거래 Clean Company 시현을 위해서 관계사 임원으로 구성된 공정거래 자율준수협의체를 발족하여, CP운영체계를 촘촘하게 다듬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올해 우리는 CP A등급 이상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CP A등급 이상을 취득한 제약사는 소수에 불과할 만큼, CP 등급평가는 어려운 과제임에 분명합니다.

그러나 우리 임직원들의 준법경영 실천 역량으로 봤을 때, 충분히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볼 만한 과제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하반기 CP등급평가 도전을 위해서 다음과 같이 부문별로 중점과제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영업부문은 개정 약사법을 반영하여 제품설명회, 학술대회, 전시/광고 등에 소요되는 비용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셀프 체크시스템을 도입하여, 현장에서 사전에 RISK를 점검할 수 있도록 운영해야 하겠습니다.

R&D부문은 임상과제가 증가함에 따라서 연구자문, 임상시험등의 법적 요건사항에 대해서 상세하게 SOP를 추가로 구축하고 점검하여, 업무진행간 법 위반 가능성을 ZERO화해야 하겠습니다.

생산부문은 강화되는 품질/제조 규정에 부합될 수 있도록 관련법에 대한 철저한 교육과 이행을 통해서, 6시그마 추진에 차질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우리 임직원 모두는 반드시 공정거래법규를 지켜야 하며 업무수행과정에서 법규를 위반하는 일이 없는지, 관리감독 의무를 다하여야 합니다.
말과 의지가 아닌 실행체제의 점검활동을 통해 CP문화가 임직원 모두에게 정착 되기를 바랍니다.


2017년 4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현대약품은 2014년 제2차 준법경영강화 선포 후, CP 시스템 체계화와 임직원의 CP 준수 생활화를 통해 CP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리베이트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그에 따라 정부규제와 처벌도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제약산업을 바라보는 국민들과 사회분위기 또한 제약사의 수준 높은 CP 실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개인의 안일한 생각에서 비롯되는 사소한 CP규정 위반이 그 동안 CP 문화 정착을 위해 애써온 현대약품 임직원 모두의 노력을 허사로 만들고, 회사의 존립까지 위협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전주지역 리베이트 사례에서도 나타나듯이, 검찰의 무혐의 판단에도 불구하고, 제약사의 일탈행위에 대한 행정기관의 처분은 무관용의 원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에서도 CP규정 위반 사례 적발 시, 위반 당사자와 해당 관리자를 엄중히 처벌할 것을 재차 공지합니다.
관련 법규와 CP 규정 준수에 소홀함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CP팀에서는 임직원이 법 준수를 위해 할 일(Do)과 하지 말아야 할 일(Don't)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교육과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 책임의식을 강화하여, CP 규정을 준수하고, 본인행동에 CP 위반사항은 없는지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지금보다 더 높은 성장을 위해 멀리 바라보며, 신중하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갑시다.


2017년 3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7년 새해 벽두부터 시작된 제약사의 약가 관련 리베이트 조사와, 지난해 말부터 불거진 도매상과 병원간의 금품 수수 의혹이 제약사로까지 이어지면서, 제약업계는 또 한 번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CP 규정을 강화하고,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등, 투명거래 실천을 위한 제약사들의 자정노력이, 일부 회사의 일탈 행위로 인해 폄하되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혼란의 시기일수록 냉철하게 현실을 직시하고, 준법경영 실천에 대한 우리 의지를 더욱 새롭게 하여,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올해도 제약업계의 규제환경은 더욱 강화될 예정입니다.
약사법 개정에 따른 변화 이외에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제, 퇴장방지의약품 판매가격 제한, 그리고 의약품의 품목허가·신고·심사규정 개정에 따라 확대되는 CTD(국제공통기술문서) 규정 등, 새롭게 적용되는 규제 사항들에 대하여, 해당부서에서는 관련내용을 충분하게 이해하고 숙지하여,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올해 우리 현대약품은 자율준수체계를 보완하여, 수준 높은 CP 문화를 이뤄내고자 합니다.
부문별 자율준수담당자 지정, 협력사와 자율준수협의체 구성, 비용관리시스템 구축, 체계화된 준법경영 교육프로그램 구축 등, 대내외적으로 CP 운영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하여, 우리의 CP역량을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변화하는 제약업계의 패러다임에 속에서, 이제 매출과 이익목표 달성 못지 않게,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서 준법경영의 필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높은 도덕성과 윤리성을 갖춘 기업만이 지속성장이 가능함을 인지하시고, 임직원 여러분의 자발적인 준법경영 실천을 재차 당부합니다.


2017년 2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7년에도 제약업계는 윤리경영을 화두로 하여, 업계 스스로 윤리경영을 강화하고, 제약산업 발전의 장애요소를 제거해 나가는데 힘을 쏟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약산업 관련 법규와 규정들도 개정 및 신설되는 양상이며, 이는 업계 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CP 실천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2월에는 약사법의 일부 법률이 개정 공포되었습니다.
개정 약사법에는 의약품 용기등의 기재사항 변경에 관한 경과 조치와 리베이트 처벌수준을 3년으로 강화하는 내용, 그리고 약사와 한약사에 대한 자격정지처분 시효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의료전문가에게 제공한 경제적 이익에 대해서 지출 보고서를 작성하고, 5년동안 자료를 보관해야 하며, 복지부장관의 요청이 있는 경우,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등, 비용집행 투명성 제고를 위한 회사의 사전관리 노력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관련부서에서는 개정 약사법에 대한 충분한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준법사항 이행에 차질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특히, 2018년부터는 의무화되는 의료전문가 대상 비용 지출보고서 작성과 관련하여, CP팀에서는 온오프라인 비용관리 시스템의 전면적인 개편을 진행해야 하겠습니다.

지난해 제약업계는 연이어 발생한 리베이트 사건으로 인해 일선 영업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올해도 정부의 정책방향과 법개정 동향 등으로 비춰볼 때, 관계당국의 강도 높은 조사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약품 임직원 모두는 업계의 제반 환경변화에 대해서 충분히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CP를 실천하여, 그 어떤 일탈행위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지난해에 발생된 가습기 살균제와 중금속 검출 정수기 사례에서 보듯이, 이제 CP는 기업의 존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요소임을 다시 한번 양지하시고, CP 실천에 조금의 소홀함도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2017년 1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약사법 일부개정 [2016.12.2 공포]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한해 동안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자율준수 실천을 위해서 노력해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해에도 제약업계는 연이어 적발된 리베이트 사건과 청탁금지법 시행 및 리베이트 관계법령의 신설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준법경영을 실천하고 강화하기 위한 제약사의 노력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 현대약품도 2016년도에 CP확산의 전략기조 하에서 관리범주를 전부문으로 확대 강화하였습니다.

물론 운영상 부족한 부분도 있었으나, 자율점검제도 도입과 자율준수 업무프로세스 보완 그리고 모니터링과 교육을 강화하여 CP수준이 한 단계 jump up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올해도 현대약품 CP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전담인력을 추가로 배치하고, 현장에서 반복적인 교육과 함께 평가를 병행하여, 직원들의 준법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경비집행의 투명성 제고와 일탈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 모니터링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당사 CP 에 대한 혁신적인 제도보완을 지속화하여, 최근 발표된 ISO 37001(반부패경영 시스템)에도 부합하는 국제적 수준의 CP를 구축하고, 하반기에는 CP등급평가에도 도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매번 강조하지만, 준법경영은 이제 모든 산업에서 ‘業’을 영위해 나가기 위한 필수조건이 되었습니다.

이는 비단 경영진의 의지만으로는 달성될 수 없습니다.

임직원 여러분의 제도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자발적인 참여가 전제되어야만 달성 가능합니다.

17회기에도 자율준수 실천에 대한 임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재차 당부합니다.

2016년 12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9월 28일부터 김영란법으로 칭하는 청탁금지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청탁금지법은 우리사회 전반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이며, 잠시 반짝하는 규제가 아니라 상시적인 사회규범 체제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 현대약품도 법 시행 이전에 다양한 교육과 워크샵, 내부 논의, 그리고 다수의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정비하였습니다.

영업부문은 신제품 출시단계부터 CP와 청탁금지법상의 위법사항은 없는지 사전에 면밀하게 검토 후 시행해야 하며,연구, 개발등 ‘공직자등’과의 업무 진행과정에서 법기준을 벗어나는 일체의 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법의 무지는 용서되지 않는다.'는 법언이 있습니다.
법률을 몰랐다거나 잘못 알았다고 주장하여도 법률의 적용을 받지 않을 수 없음을 나타내는 말로, 청탁금지법 역시 법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CP팀 주관으로 청탁금지법 법령과 사전 관리항목에 대해서 지속적인 교육과 평가점검을 진행하고, 법령의 변화는 수시로 업데이트하여 임직원들에게 전달교육을 강화하기 바랍니다.

매번 강조하듯이, 철저한 법규 준수와 정도경영의 실천을 통해 사소한 일탈 행위도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전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우리의 CP문화 수준을 한 단계 높여나가야 하겠습니다.

올해도 어느덧 2개월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자율준수에 대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재차 당부합니다.

2016년 10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4년 8월에 제 2차 준법경영강화 선포 이후, 업무규정 신설과 프로세스 정비를 통해 CP를 운영한 지, 벌써 2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일정수준의 준법체계를 구축했지만,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지속적인 제도보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돌아오는 8월 19일은, 당사가 제정한 ‘자율준수의 날’입니다.
‘자율준수의 날’을 맞이하여, 그 동안 회사의 준법경영 확립에 기여한 임직원을 선정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포상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전임직원이 준법경영을 실천하고 일상화하여, CP문화가 업무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 9월28일에는 일명 ‘김영란법’으로 칭하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이 시행됩니다. 일부 시행령에 대한 이슈가 있지만,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현장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CP팀에서는 청탁금지법 시행과 관련하여, 임직원이 지켜야 할 사항과 사전 관리항목에 대해서 명확한 지침을 만들고, 표준운영절차를 정비하여, 현장에서 업무오류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울러 CP 점검항목을 촘촘하게 구성하고, CP위반 사항은 강도 높은 인사제제를 적용하여, 사소한 일탈행위조차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를 강화해야 합니다.

누차 강조했듯이 이제 CP는 기업생존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관리자부터 솔선수범하여, 현대약품 고유의 CP문화를 구축하는데 앞장 서 주시기 바랍니다.

8월 휴가기간 동안 충분한 휴식의 시간을 가지시고, 가족들과 행복하고 소중한 기억들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8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초여름의 시작이자, 푸른 신록의 계절인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올 상반기 제약업계는 다수의 리베이트관련 이슈들로 혹독한 시련의 시기를 겪어야 했으며, 연이어 진행되는 리베이트 조사에 따른 업계 전반의 피로감과, 제약산업을 바라보는 곱지 않은 시선 등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과거에는 정부의 리베이트 조사가 특정시점에 진행되는 이벤트였으나, 이제는 의약/식품부문 리베이트 조사 당국의 전담조직을 통한 상시 점검체제로 전환되어, 향후에도 강도 높은 조사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정부의 규제동향과 발맞춰, 지금까지 지속해오고 있는 우리의 정도 영업 문화를 지속적으로 개선시키고 업그레이드 시켜, 현대약품만의 수준 높은 준법경영 문화를 구축해야 하겠습니다.
올해 9월에는 일명 ‘김영란 법’으로 알려져 있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일괄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국공립병원 전문의에 대한 제품설명회, 강연 등의 내부규정도 법률의 요구사항이 반영되도록 지금부터 하나하나 수정 및 보완을 진행해야 하겠습니다.

이제 CP는 국내외 영업환경에서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와 Co-Promotion중인 다수의 외자사로부터 당사의 CP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문의가 있어왔으며, 1개 회사와는 올 3분기에 사전 모니터링을, 내년 1월에 현장 Audit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리 현대약품 임직원 모두는 이러한 영업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도록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제반 규정 준수를 통한 CP실천이 영업의 마이너스 요소가 아니라, 대외경쟁력 확보요소임을 양지하시고, CP문화의 구축과 확산에 만전을 기해야 하겠습니다.

재차 강조하지만, 일선 현장에서 CP규정에 위배되는 직원들의 일탈행위가 절대로 발생해서는 안되겠습니다.
CP팀에서는 반복교육과 함께 현장점검과 진단을 통해 RISK 사전관리에 주력해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모든 관리자들은 CP에 대한 올바른 의식확립을 토대로 솔선수범해 주시고, 부하직원들에 대한 지도와 점검을 강화해 주시길 바랍니다.

임직원 여러분!
제약산업은 그 어떤 산업보다도 높은 수준의 기업윤리와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또한 CP의 실천여부가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대외경쟁 요소를 작용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CP문화 구축을 위한 노력이 한 단계 더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부문에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츰 더워지는 날씨에 늘 건강에 조심하시고, 힘차게 하반기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6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4년 8월에 제 2차 준법경영강화 선포 이후, 업무 규정 신설과 프로세스 정비하였으며, CP팀 신설 및 강화 등 CP를 운영한 지, 벌써3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결과 올 해 등급 평가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CP등급평가에서 부여되는 등급의 종류도 중요하겠지만, 우리 현대약품 스스로 준법 체계를 준수하고 있으며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위치까지 공정거래자율준수를 강화하였다는 점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돌아오는 8월19일은, 당사가 제정한 ‘자율준수의 날’입니다.
‘자율준수의 날’을 맞이하여, 그 동안 회사의 준법경영 확립에 기여한 임직원을 선정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포상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전임직원이 준법경영을 실천하고 일상화하여, CP문화가 업무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제약산업은 리베이트 의혹이 끈임 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정부의 강도 높은 리베이트 점검, 세무조사 등 규제 동향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리베이트를 제공한 N사에 급여정지 및 551억의 과징금을 부과한 사례에 이어, 7월에는 D사의 리베이트 제공이 적발된 142품목에 대해 평균 3.6%, 약104억원에 해당하는 약가 인하 행정 처분을 하였습니다.
또한 전주리베이트와 관련된 16개사에 대한 행정처분 대상 예고 통보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와 같이 제약 산업은 각종 리베이트 관련 이슈들로 연일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일정수준의 준법체계를 구축했지만,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지속적인 제도보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CP팀은 임직원이 지켜야 할 사항과 사전 관리항목에 대해서 명확한 지침을 만들고, 표준운영절차를 정비하여, 현장에서 업무오류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CP 점검항목을 촘촘하게 구성하고, CP위반 사항은 강도 높은 인사제제를 적용하여, 사소한 일탈행위조차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를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8월 무더위 건강에 유념 하고, 휴가기간 충분한 휴식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8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를 시작으로, 정도 경영 실천과 CP정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교육 및 점검을 실시하는 등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그간의 노력으로 당사의 CP문화가 제도적으로나 운영적으로 많이 성숙하였습니다.

이러한 기반 하에 7月 공정위에서 주관하는 CP등급 평가에 신청 예정입니다. CP A등급 이상 취득은 어려운 과제이나, CP정착을 위한 우리의 노력으로 봤을 때 충분히 도전 가능하다고 생각 합니다.

이러한 회사의 방향에 발맞춰 임직원 여러분들도 한 단계 더 수준 높은 CP를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내년부터 실행되는 제약회사가 의료인에게 경제적 이익 제공 내역을 보고서로 작성?보관하고 이를 제출해야 하는 법안이 확정 공포 되었습니다.

제약산업의 투명화?개방화라는 사회적 요구와 의약품 거래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시장의 자정능력을 제고 할 수 있는 중요한 시발점이라 생각 됩니다.

현업에서는 본인의 부서와 당사자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무엇인지 면밀히 검토하고 준비 하여야 할 것 입니다.

CP팀을 비롯 관련 부서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며 현장에서도 많은 이해와 적극적 참여를 바랍니다.

임직원 여러분!
공정거래 자율준수를 통한 준법경영이라는 단단한 기반 위에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CP등급 평가의 보람과 성과를 우리 모두가 나눌 수 있도록 CP에 대한 전 임직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당부 드립니다.

차츰 더워지는 날씨에 늘 건강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17년 7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엊그제 한 해를 시작했던 것 같은데, 어느새 계절은 봄을 훌쩍 지나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여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제약 산업은 각종 리베이트 관련 이슈들로 연일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사상 최초로 의약품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품에 대해 급여정지 처분이 실시되었습니다.

그간 리베이트를 근절하기 위해 2010년 리베이트 쌍벌제, 2014년 리베이트 투아웃제가 실시되는 등 규제를 강화해 왔지만 아직까지도 제약계는 불법 리베이트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제약사들은 윤리 경영을 선포하고 나섰지만 리베이트 적발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리베이트 관련 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6월부터는 약사법 개정 사항인 경제적 이익 제공 지출보고서 작성이 시행 됩니다. 이는 의료인에게 제공된 경제적 이익 관련 사항을 작성, 보관하는 의무를 부여하고 필요 시 제출 하도록 하며, 불법 리베이트 처벌 수위를 2년에서 3년으로 상향 조정함으로 의약품 시장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리베이트를 근절하겠다는 복지부의 강한 의지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규제동향과 발맞춰, 지출 보고서 시스템을 구축하고 보완·업그레이드 시켜 준법경영 문화를 제고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현대약품 임직원 모두는 이러한 영업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도록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제반 규정 준수를 통한 CP실천이 영업의 마이너스 요소가 아닌 대외경쟁력 확보 및 생존의 필수 요소임을 양지하시고, CP문화의 구축과 확산에 만전을 기해야 하겠습니다.

재차 강조하지만, 일선 현장에서 CP규정에 위배되는 직원들의 일탈행위가 절대로 발생해서는 안되겠습니다. CP팀에서는 반복교육과 함께 현장점검과 진단을 통해 RISK 사전관리에 주력해야 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우리가 처한 제약환경에 변화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바람을 정면으로 맞서서 걸으면 역풍이지만, 바람이 가는 방향으로 걸으면 순풍이 되는 것처럼, 변화의 바람을 이겨내는 힘은 바로 변화에 동화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CP문화 구축을 위한 노력이 한 단계 더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부문에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6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개요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구현하며 대내외 신인도를 제고하고자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이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도입, 운영하는 내부준법 시스템으로서 자율준수를 위한 행동 기준을 제시하여 법 위반을 예방하고, 동시에 위반행위를 조기에 발견, 시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

※ 관련법규 :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 하도급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표시 · 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
    -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도입목적은?
정부의 시장개혁 3개년 로드맵에 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구현하며 대내외 신인도를 제고하고자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습니다.
CP도입 7대 요건
1 최고 경영자의 자율준수의지 표명
2 이사회 결의를 통한 자율준수관리자의 임명
3 자율준수편람의 제작 및 배포
4 교육프로그램 운영(반기당 2시간 이상)
5 모니터링 체제 구축
6 법위반에 대한 제재
7 문서관리체계의 구축
2017년 주요 실적
1월 ● CP 업무 협의(화이자)
2월 ● 증권 거래소 전자 공시 시행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반부폐경영시스템
3월 ● 2017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 강화 선포식
● 영업부문 대상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우종식변호사)
● 자율준수담당자 부문별 위촉
● 공정거래 자율준수 협의체 발족
4월 ●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이원기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대표)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공정경쟁연합회 CP포럼 참가
● 청탁금지법 온라인 교육 실시(청탁금지법(김영란법) 그것이 알고싶다)
5월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제약협회 주최 워크샵 참가
6월 ● 영업부문 대상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강한철변호사)
● 제약협회 윤리경영 아카데미 교육

2016년 주요 실적
1월 ● 영업부문 준법이행사항 현장모니터링 시행
2월 ● 자율준수프로그램 세부 매뉴얼 개정 (7개부문)
3월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공정경쟁연합회 CP포럼, 제약협회 주최 워크샵 참가
5월 ●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홍익대 국제연수원)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과정 교육 이수
6월 ● 영업본부 자율준수 각서 징구(6월)등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1급 자격취득 (김양규부팀장)
7월 ● 한국제약협회 산하 CP 전문위원회 위원 위촉 (김양규부팀장)
8월 ● 자율준수 우수직원 표창(8월)
9월 ● 청탁금지법 시행관련 전부문 교육
● 자율준수 협력사 안내(9월)
10월 ● 청탁금지법 소책자 제작/배포 (400부)
12월 ● CP팀 부서 강화(조직 및 인원 개편)

2015년 주요 실적
1월 ● 공정거래 자율준수 정착을 위한 교육 정례화(매월)
● 제약업 자율준수연구회 가입 및 활동
2월 ● 준법경영(CP) CEO 메시지 전파 (격월)
3월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공정경쟁연합회 CP포럼, 제약협회 주최 워크샵 참가
5월 ● 법인카드 사용 내역 전수 모니터링(격주)
6월 ● 영업본부 자율준수 각서 징구(6월)등
8월 ● 자율준수 우수직원 표창(8월)
9월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과정 교육 이수
● 자율준수 협력사 안내(9월)
11월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1급 자격취득 (오상희과장)
12월 ● 영업본부 자율준수 각서 징구(6월)등

2014년 주요 실적
8월 ● 자율준수관리자 변경 선임 기획재경본부 이석봉상무
● 제 2차 준법경영 강화 선포
● 8월 19일 자율준수의 날 제정
● 자율준수 편람 개정 (한국제약협회 기업윤리헌장/강령 반영)
9월 ● 영업부서 준법이행사항 사전/사후 모니터링 시행

CP 운영조직


공정거래위원회 보건보지부 한국제약협회 공정경쟁연합회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제1조 (목적)

제2조 (정의)

제3조 (적용 범위)

제4조 (자율준수관리자의 선임 및 운영)

제5조 (자율준수관리자의 권한과 의무)

제6조 (위법·부당행위에 대한 조치 등)

제7조 (조사위원회)

제8조 (징계위원회와의 관계)

제9조 (준법서약서의 작성 및 제출)

제10조 (임직원에 대한 교육)

제11조 (정보제공의 기준)

제13조 (인터넷 웹사이트의 운영 및 홍보 활동)

제14조 (의약정보담당자)

제15조 (금품류의 제공)

제16조 (기부행위)

제17조 (학술대회의 개최 및 운영 지원)

제18조 (학술대회 참가지원)

제19조 (자사제품설명회)

제20조 (자문 및 강연)

제21조 (시장조사)

제22조 (시판후조사)

제23조 (시판후조사 외의 임상시험)

제24조 (전시·광고)

제25조 (견본품의 제공)

제26조 (환자지원)

제27조 (개인정보보호)

제28조 (규정의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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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업무 총괄)
02-2600-3860
19890038@hdpharm.co.kr
김양규팀장 CP팀장 02-2600-3821
20060016@hdpharm.co.kr
최진용과장 CP팀 02-2600-3824
20060079@hdphar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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