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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준수선언문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윤리경영이 글로벌 스탠다드로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은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전제조건이 되었습니다.

CP는 기업이 경제활동을 하는 데 있어 경쟁질서를 확립하고 공정거래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내부준법시스템이며, 공정거래 관련 법규 위반 시 수반되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은 어느 업종보다 높은 수준의 윤리의식과 거래관계의 투명성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배경하에서 당사는 지난 2007년 6월부터 CP를 도입해 다양한 교육 및 창의적인 마케팅 기법을 전개하여 기존 관행과 악습을 근절하는 등 공정한 경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현대약품 전 임직원은 CP 규정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하고, 관련된 행동규범을 철저히 준수하여 법 위반으로 인한 손실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한 거래를 선도하여 우수 기업으로의 위상을 높혀나가야 하겠습니다.

개인의 잘못된 판단이 불공정경쟁으로 이어지는 경우, 거래처와 회사에 상당한 손실을 가져올 수 있음을 양지하시고 어떠한 경우라도 CP규정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정기적인 교육 및 관리·감독을 통해 ‘투명경영, 윤리경영’ 기업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제2차 준법경영강화 선포식
자율준수관리자 Message
    




            준법경영은 미래지속가능성장을 위한 동력



안녕하십니까?
현대약품 자율준수관리자 이석봉 입니다. 당사는 2007년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을 시작으로 자율준수 편람 제작, SOP제정, 전담인력 배치, 그리고 다양한 교육과 점검을 통해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최근 제약업계는 공정거래법, 약사법, 의료법,그리고 최근 시행된 청탁금지법까지 공정거래 관련 법령들이 계속적으로 촘촘하게 구성되고 있으며, 이는 산업전반에 걸쳐 공정거래자율준수 문화를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준법경영 실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현대약품 임직원 모두는 자율준수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공정거래관련법 위반에 따른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여 법 위반 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업무특성에 따른 관련법 특성화 교육과 전사 CP 교육을 통해 공정거래자율준수 문화가 기업 내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사전 모니터링제도를 강화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여 리스크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직원여러분!

공정거래 관련법의 위반은 단순한 처벌에 그치지 않고 막대한 재정적 손실과 치명적인 이미지 손실 등을 초래하여 회사가 존폐까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철저한 준법경영 실천을 통해 현대약품의 대내외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전임직원의 CP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12.1
준법경영 CEO 메시지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제약업계는 관련 규제법의 강화와 함께 강도 높은 리베이트 점검, 세무조사 등 상시 노출된 리스크를 안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4월 보건복지부는 리베이트를 제공한 N사에 대해 9개 의약품 품목 보험 급여를 6개월간 정지하고, 33개 품목에 대해서는 전체 급여비용의 30%에 해당하는 총 551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사전처분을 하였습니다.
이는 '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 이후 첫 사례로 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복지부는 앞으로도 규제 강도를 높여 불법 리베이트에 대해서는 과징금의 상한액을 급여의 40%에서 최대 60%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스스로의 CP 역량을 극대화하고, 자발적 참여를 통해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고 법 위반 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다음 사항을 보완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부문별 자율준수담당자를 중심으로 현장 모니터링 제도를 강화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격한 제재를 적용하는 등 사전 리스크 관리에 총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둘째, 전사적 CP 교육을 다양화 하여, CP 문화가 기업 내 확고히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5월 16일까지 진행되는 현대팜 아케데미 CP 교육을 전임직원이 이수하고 이를 숙지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급변하는 법과 제도에 대응하기 위하여 타사의 위반사례를 모니터링하고, 뉴스클리핑을 활용해 임직원에 정보를 제공하여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임직원들은 반드시 공정거래법규를 지켜야 하며 업무수행과정에서 CP를 위반하는 일이 있는지 충분한 관리, 감독 의무를 다하여야 합니다.
공정거래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는 기업문화로 정착시켜 현대약품의 대내외 경쟁력 제고와 기업이미지 위상을 높여 나가도록 합시다.

2017년 5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몹시도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고 활기가 넘치는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봄의 기운을 받아 활기차고 즐거운 4월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계절과 달리 제약업계 상황은 그리 따뜻하지는 않습니다. 리베이트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계속해서 규제와 처벌강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투아웃제는 폐지되고 보다 강화된 리베이트 연동 약가인하제가 9월28일부터 시행됩니다.

불법 의약품 리베이트 적발시 해당 의약품 보험약값을 최대 40% 인하하고, 과징금도 최대 100% 까지 가중할 수 있어 일부의 일탈로 인한 회사의 존립까지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더욱이 우리 현대약품은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정부로부터 보험약가우대, R&D, 세제 지원등을 지원받고 있고 2018년도 재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지원도 리베이트액 5백만원 이상 또는 금액과 무관하게 2회 이상의 리베이트 제공이 확인된 경우 인증이 취소되고 3년간 재인증을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엄중한 상황속에서 우리 현대약품은 그동안 시행해왔던 모든 CP관련문화를 확고히 하면서 또한 진일보시키는 ‘일신우일신’의 자세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3월에도 대전에서 자율준수관리자에 의한 CP관련 교육이 있었고, 참석한 많은 임직원들이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CP문화정착은 일부 팀과 직원만이 알고 진행하는 일방통로가 아닙니다. 임직원뿐만 아니라 도매상, CSO 등 현대약품의 모든 관계인들이 지켜나가야 할 절대적인 가치인 것입니다

앞으로 정도경영, 준법경영을 통한 현대약품 100년을 위해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2018년 4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8년 새해 초 불법 리베이트 제공 관련 직원과 병·의원 관계자, 도매상 관계자들이 법정 구속되는 사건이외에도 현재 검찰에서는 작년부터 S클리닉을 조사하고 압수수색도 있었던 사실이 밝혀져 관련 여러 제약사들에 대한 수사확대가 초미의 관심사 입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22일 리베이트 투아웃제 폐지와 리베이트 약가인하 연동제도 부활을 골자로 하는 개정안을 의결했고 법사위와 본회의만 통과 되면 불법 의약품 리베이트 적발시 해당 의약품 보험약값을 최대 40% 인하하고, 과징금도 최대 100%까지 가중할 수 있는 강력한 법안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우리 현대약품은 지속적인 CP교육과 시스템구축을 통해 사회적 법체계가 요구하는 수준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1월1일부터 시작된 경제적 지출보고서 시행에 있어 초기 많은 혼선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점차 시스템의 업그레이드와 재교육을 통해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대외적으로는 반부패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과 CP등급평가 AA 획득을 목표로 전사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스템의 고도화보다도 중요한 것은 현대약품 개개인의 준법경영에 대한 의지와 실천입니다.

CP가 일부부서와 인원만의 문제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현대약품이 추구해 왔고 앞으로도 추구할 정도경영, 준법경영을 통해 성장하고 생존해 나가려면 현대약품 구성원 개개인이 CP에 대해 관심가지고 스스로 학습하여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당부합니다.

2018년 3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8년 새해부터 제약사, 도매상과 병원간의 금품 수수 등 불법 리베이트 제공한 혐의로 D사 임직원 37명과 리베이트를 받은 병·의원 관계자 6명, 리베이트에 관여한 도매상 업주 3명 등 46명에게 유죄를 선고하고 대표이사를 포함하여 법정 구속되는 역대급 조치에 제약업계는 또 한 번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혼란의 시기일수록 냉철하게 현실을 직시하고, 준법경영 실천에 대한 우리 의지를 더욱 새롭게 하여,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올해도 제약업계의 규제환경은 더욱 강화될 예정입니다. 약사법 개정에 따른 변화 이외에도, 리베이트 품목 요양급여 정지 기간 및 과징금 상한액 상향 조정, '투아웃제' 보완입법안 등 새롭게 적용되는 규제 사항들에 대하여, 해당부서에서는 관련내용을 충분하게 이해하고 숙지하여,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올해 우리 현대약품은 자율준수체계를 보완하여, 수준 높은 CP 문화를 이뤄내고자 합니다.
대외적으로는 반부패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과 CP등급평가 AA를 목표로 자율준수체계를 보완 강화하겠으며, 대내적으로는 CP 전문가 교육, 체계화된 준법경영 교육프로그램 구축, 부문별 자율준수 점검 강화를 통한 자발적 참여 확대, 협력사 자율준수 관리 확대, 지출보고 시스템 조기 정착 등 대내외적으로 CP 운영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하여, 우리의 CP역량을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변화하는 제약업계의 패러다임에 속에서, 이제 매출과 이익목표 달성 못지 않게,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서 준법경영의 필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높은 도덕성과 윤리성을 갖춘 기업만이 지속성장이 가능함을 인지하시고, 임직원 여러분의 자발적인 준법경영 실천을 재차 당부합니다.

2018년 2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7년 제약업계는 윤리경영을 화두로 하여, 업계 스스로 윤리경영을 강화하고, 제약산업 발전의 장애요소를 제거해 나가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우리 현대약품도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목표인 A등급에 약간 미치지 못하는 'BBB' 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번 등급평가를 계기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여 A등급 이상 취득할 수 있도록 금년도에 재도전하겠으며, 더불어 ISO37001 도입을 위해 전사적 준비를 하여 국제적 수준의 CP 관리 시스템을 구축 하도록 병행 관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CP준수를 유도하며 업무수행 과정에서 법규를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관리, 감독의 의무를 수행하는 등 리스크 요인에 대한 상시적인 점검과 함께 위법한 요인들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여야겠습니다.

2018년에도 제약산업 관련 법규와 규정들도 개정 및 신설되고, 업계 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CP 실천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1월1일부터 의료인에게 경제적 이익 제공 내역을 지출보고서로 작성,보관하고 이를 제출해야 하는 법안이 시행됩니다.
제약산업의 투명화라는 사회적 요구와 의약품 거래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시장의 자정능력을 제고 할 수 있는 중요한 시발점이라 생각 됩니다.
임직원들은 자신이 작성해야하는 지출보고 내용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업무에 차질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현대약품 임직원 모두는 업계의 제반 환경변화에 대해서 충분히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CP를 실천하여, 그 어떤 일탈행위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2018년 1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해 동안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자율준수 실천을 위해서 노력해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해에도 제약업계는 연이어 적발된 리베이트 사건과 리베이트 관계법령의 신설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준법경영을 실천하고 강화하기 위한 제약사의 노력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 현대약품도 2017년도에 CP심화의 전략기조 하에서 관리범주를 전 부문으로 확대 강화하였고, CP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물론 운영상 부족한 부분도 있었으나, 자율점검제도 도입과 자율준수 업무프로세스 보완, 모니터링과 온라인 교육 강화, 그리고 CP등급평가 도전 등CP수준이 한 단계 jump up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2018년에는 현대약품 CP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전담인력을 추가로 배치하고, 현장에서 반복적인 교육과 함께 평가를 병행하여, 직원들의 준법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경비집행의 투명성 제고와 일탈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 모니터링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ISO 37001(뇌물방지경영시스템) 도입을 위해 전사적 준비를 시작할 것이며, 2019년 상반기 인증 획득을 목표로 국제적 수준의 CP 관리 시스템을 구축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정도경영 정착은 임직원 여러분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18회기가 시작되는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자율준수에 대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재차 당부합니다.

2017년 12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 제약업계는 다수의 리베이트관련 이슈들로 혹독한 시련의 시기를 겪어야 했으며, 연이어 진행되는 리베이트 조사에 따른 업계 전반의 피로감과, 제약산업을 바라보는 곱지 않은 시선 등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이에 제약업계는 2017년 2차 이사회를 통해 투명한 유통질서를 위한 제도 개혁 및 내부 자정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결의하였고, 윤리경영 수준을 글로벌 스텐다드인 뇌물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도입으로 리베이트 척결에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현재 운용중인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과 가장 큰 차이점은 CP는 조직에 적용되는 시스템으로 통제·제한하는 관리인 반면, ISO 37001은 조직뿐만 아니라 조직과 사업관계자 등 이해당사자까지 모두 포함되며, 전 임직원에게 권한 및 책임을 부여하는 전사적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현대약품도 18년 9월 ISO 37001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P팀 주관으로 내부심사원 양성교육, ISO 37001 인증 설계 및 운영 관리항목에 대해서 지속적인 교육과 평가점검을 진행하고, 도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화에 대해 수시로 업데이트하여 임직원들에게 전달교육을 강화하기 바랍니다.

당장은 불편하고, 많은 어려움에 직면할 수도 있지만 더 큰 성장과 생존을 담보하기 위해서 CP실천은 필수사항임을 양지하시고, 규정 준수를 통해서 CP 문화를 정착하는데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17회기도 어느덧 한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자율준수에 대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재차 당부합니다.


2017년 11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일명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지 1년을 맞았습니다.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1년 만에 청탁금지법은 뿌리를 깊게 내렸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제약산업도 접대문화가 줄어들고, 명절에 대처하는 방법이 변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병원 내외부 교육을 통하여 의료인 스스로 법을 준수하고 있고 영업사원 역시 공식적으로 가능한 전시·광고, 제품설명회 등 이외에 문제될 만한 영업은 하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당사도 투명성 제고 하기 위하여 대내외 모니터링 및 등급 평가와 같은 외부 감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CP문화는 제도적으로나 운영적으로 많이 성숙되어가고 있기는 하나, 보완하고 개선하여야 할 부분도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재차 강조하지만 영업부문은 견본품 제공, 제품설명회 및 전시·광고 등 법위반 발생 가능한 업무와 관련하여 투명성을 확보하여야 하며, 기준과 프로세스를 반드시 준수하기 바랍니다. 또한 경비집행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일탈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 모니터링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철저한 법규 준수와 정도경영의 실천을 통해 사소한 일탈 행위도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전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현대약품을 같이 만들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 추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평소에 하기 힘들었던 나눔의 기쁨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 되길 바라며, 장기간의 연휴인 만큼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재충전 할 수 있는 좋은 추석 명절 되길 바랍니다.


2017년 10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장 많이 강조하는 말이지만 CP는 선택 사항이 아닌 기업의 생존이 걸린 필수 사항 입니다.

최근 제약업계는 또 한번 리베이트 파문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사를 대표하는 D사의 회장이 불법리베이트 혐의로 구속되었으며, S사는 도매업체를 활용하는 우회적 리베이트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D사는 불법 리베이트 혐의로20% 약가 인하 처분을 받았습니다.
현재 제약업계는 제약협회를 중심으로 각 회사별 준법 경영을 위한 끊임없는 자정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회사의 일탈 및 당국의 집중 조사에 의해 제약 산업은 리베이트로 매도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사의 시장환경도 국내 제약사의 CP수준을 글로벌 스탠다드로 상향 관리되어야 한다고 요청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와 코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다케다 등의 외사자들도, 우리 회사의 준법경영 운영실태에 대한 audit 및 관련자료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당사의 CP문화는 제도적으로나 운영적으로 많이 성숙되어 가고 있습니다.
CP 등급평가를 신청하여 실적보고서를 점검 받고 있으며, 자율관리준수자의 심층 면접 및 현장 방문이 진행 예정입니다.
이에 자율준수에 대한 고삐를 더욱 잡기 위해 현장방문 활동을 강화하고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자율준수의 운영 관리는 물론 제도 보완을 지속하여 최근 발표된 ISO 37001(반부패경영 시스템)에도 부합하는 국제적 수준의 CP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P는 부서간 타협의 대상이 아니며, 형식적 운영의 대상도 아닙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다른 회사는 이렇게 하는데 등의 마인드를 버리고 본인의 부서와 당사자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무엇인지 면밀히 검토하고 준비 하여야 할 것 입니다.

영업부문은 약사법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견본품 제공, 제품설명회 및 전시 ·광고 등 현장에서 자주 발생되는 업무에 대한 Risk 관리를 하기 바랍니다. 또한 경비집행의 투명성 제고하고 일탈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 모니터링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R&D, 마케팅 부문은 임상시험지원, 시판 후 조사, 학술대회지원 등 법적 요건사항에 맞게 업무가 진행되고 있는지를 재확인 하고, 법 위반 가능성을 ZERO화 해야 하겠습니다.

생산부문은 자율준수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제조/생산 및 그와 관련된 생산시설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있는지를 지속 확인 점검 해야겠습니다.

자율준수 실천에 대한 임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다시 한번 당부합니다.


2017년 9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4년 8월에 제 2차 준법경영강화 선포 이후, 업무 규정 신설과 프로세스 정비하였으며, CP팀 신설 및 강화 등 CP를 운영한 지, 벌써3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결과 올 해 등급 평가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CP등급평가에서 부여되는 등급의 종류도 중요하겠지만, 우리 현대약품 스스로 준법 체계를 준수하고 있으며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위치까지 공정거래자율준수를 강화하였다는 점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돌아오는 8월19일은, 당사가 제정한 ‘자율준수의 날’입니다.
‘자율준수의 날’을 맞이하여, 그 동안 회사의 준법경영 확립에 기여한 임직원을 선정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포상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전임직원이 준법경영을 실천하고 일상화하여, CP문화가 업무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제약산업은 리베이트 의혹이 끈임 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정부의 강도 높은 리베이트 점검, 세무조사 등 규제 동향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리베이트를 제공한 N사에 급여정지 및 551억의 과징금을 부과한 사례에 이어, 7월에는 D사의 리베이트 제공이 적발된 142품목에 대해 평균 3.6%, 약104억원에 해당하는 약가 인하 행정 처분을 하였습니다.
또한 전주리베이트와 관련된 16개사에 대한 행정처분 대상 예고 통보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와 같이 제약 산업은 각종 리베이트 관련 이슈들로 연일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일정수준의 준법체계를 구축했지만,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지속적인 제도보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CP팀은 임직원이 지켜야 할 사항과 사전 관리항목에 대해서 명확한 지침을 만들고, 표준운영절차를 정비하여, 현장에서 업무오류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CP 점검항목을 촘촘하게 구성하고, CP위반 사항은 강도 높은 인사제제를 적용하여, 사소한 일탈행위조차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를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8월 무더위 건강에 유념 하고, 휴가기간 충분한 휴식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8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를 시작으로, 정도 경영 실천과 CP정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교육 및 점검을 실시하는 등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그간의 노력으로 당사의 CP문화가 제도적으로나 운영적으로 많이 성숙하였습니다.

이러한 기반 하에 7月 공정위에서 주관하는 CP등급 평가에 신청 예정입니다. CP A등급 이상 취득은 어려운 과제이나, CP정착을 위한 우리의 노력으로 봤을 때 충분히 도전 가능하다고 생각 합니다.

이러한 회사의 방향에 발맞춰 임직원 여러분들도 한 단계 더 수준 높은 CP를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내년부터 실행되는 제약회사가 의료인에게 경제적 이익 제공 내역을 보고서로 작성?보관하고 이를 제출해야 하는 법안이 확정 공포 되었습니다.

제약산업의 투명화?개방화라는 사회적 요구와 의약품 거래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시장의 자정능력을 제고 할 수 있는 중요한 시발점이라 생각 됩니다.

현업에서는 본인의 부서와 당사자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무엇인지 면밀히 검토하고 준비 하여야 할 것 입니다.

CP팀을 비롯 관련 부서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며 현장에서도 많은 이해와 적극적 참여를 바랍니다.

임직원 여러분!
공정거래 자율준수를 통한 준법경영이라는 단단한 기반 위에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CP등급 평가의 보람과 성과를 우리 모두가 나눌 수 있도록 CP에 대한 전 임직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당부 드립니다.

차츰 더워지는 날씨에 늘 건강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17년 7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엊그제 한 해를 시작했던 것 같은데, 어느새 계절은 봄을 훌쩍 지나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여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제약 산업은 각종 리베이트 관련 이슈들로 연일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사상 최초로 의약품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품에 대해 급여정지 처분이 실시되었습니다.

그간 리베이트를 근절하기 위해 2010년 리베이트 쌍벌제, 2014년 리베이트 투아웃제가 실시되는 등 규제를 강화해 왔지만 아직까지도 제약계는 불법 리베이트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제약사들은 윤리 경영을 선포하고 나섰지만 리베이트 적발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리베이트 관련 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6월부터는 약사법 개정 사항인 경제적 이익 제공 지출보고서 작성이 시행 됩니다. 이는 의료인에게 제공된 경제적 이익 관련 사항을 작성, 보관하는 의무를 부여하고 필요 시 제출 하도록 하며, 불법 리베이트 처벌 수위를 2년에서 3년으로 상향 조정함으로 의약품 시장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리베이트를 근절하겠다는 복지부의 강한 의지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규제동향과 발맞춰, 지출 보고서 시스템을 구축하고 보완·업그레이드 시켜 준법경영 문화를 제고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현대약품 임직원 모두는 이러한 영업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도록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제반 규정 준수를 통한 CP실천이 영업의 마이너스 요소가 아닌 대외경쟁력 확보 및 생존의 필수 요소임을 양지하시고, CP문화의 구축과 확산에 만전을 기해야 하겠습니다.

재차 강조하지만, 일선 현장에서 CP규정에 위배되는 직원들의 일탈행위가 절대로 발생해서는 안되겠습니다. CP팀에서는 반복교육과 함께 현장점검과 진단을 통해 RISK 사전관리에 주력해야 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우리가 처한 제약환경에 변화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바람을 정면으로 맞서서 걸으면 역풍이지만, 바람이 가는 방향으로 걸으면 순풍이 되는 것처럼, 변화의 바람을 이겨내는 힘은 바로 변화에 동화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CP문화 구축을 위한 노력이 한 단계 더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부문에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6월 1일
대표이사 사장 김영학

개요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구현하며 대내외 신인도를 제고하고자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이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도입, 운영하는 내부준법 시스템으로서 자율준수를 위한 행동 기준을 제시하여 법 위반을 예방하고, 동시에 위반행위를 조기에 발견, 시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

※ 관련법규 :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 하도급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표시 · 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
    -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도입목적은?
정부의 시장개혁 3개년 로드맵에 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구현하며 대내외 신인도를 제고하고자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습니다.
CP도입 7대 요건
1 최고경영자의 자율준수에 대한 의지와 방침 천명
2 CP의 운영을 담당하는 자율준수관리자 임명
3 자율준수편람의 제작 및 배포
4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자율준수교육 실시
5 내부감독체계 구축
6 공정거래 관련 법규 위반 임직원에 대한 제재
7 문서관리체계의 구축
2018년 주요 실적
1월 ● 2018년도 준법경영 목표 및 추진 항목.
    전략,일정등 간부회의 발표및 순회 설명회
● 2018년도 윤리경영 아카데미(제약협회 주관)수강 내용, 전파 교육 완료
● 2018.상반 윤리경영 준수이행 각서 제출대상 전수 회수 완료
2월 ● 글로벌 제약사 컴플라이언스 교육 참석및 벤치마킹
    (3월 교육내용 추가 및 업무반영)
● 경제적 이익 제공 명세 입력 ERP 보완할 사항(1월시행)
    프로그램 수정 반영 완료
●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 현황(2017.하반) 안내공시(증권거래소)

2017년 주요 실적
1월 ● CP 업무 협의(화이자)
2월 ● 증권 거래소 전자 공시 시행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반부폐경영시스템
● 2월 공정거래자율준수 편람 개정본 제작 및 배포(2차)
3월 ● 2017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 강화 선포식
● 영업부문 대상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우종식변호사)
● 자율준수담당자 부문별 위촉
● 공정거래 자율준수 협의체 발족
4월 ●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이원기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대표)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공정경쟁연합회 CP포럼 참가
● 청탁금지법 온라인 교육 실시(청탁금지법(김영란법) 그것이 알고싶다)
5월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제약협회 주최 워크샵 참가
6월 ● 영업부문 대상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강한철변호사)
● 제약협회 윤리경영 아카데미 교육
7월 ● CP등급평가 신청서 접수 및 자료제출
8월 ● CP 업무 협의 및 모니터링(다케다)
9월 ● CP등급평가 심층면접평가
10월 ● CP 가이드라인 요약본 배포 및 교육
11월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1급 자격취득 (최진용 과장)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제약협회 주최 윤리경영 워크샵 참가

2016년 주요 실적
1월 ● 영업부문 준법이행사항 현장모니터링 시행
2월 ● 자율준수프로그램 세부 매뉴얼 개정 (7개부문)
3월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공정경쟁연합회 CP포럼, 제약협회 주최 워크샵 참가
5월 ● 준법경영 설명회 개최 (홍익대 국제연수원)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과정 교육 이수
6월 ● 영업본부 자율준수 각서 징구(6월)등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1급 자격취득 (김양규부팀장)
7월 ● 한국제약협회 산하 CP 전문위원회 위원 위촉 (김양규부팀장)
8월 ● 자율준수 우수직원 표창(8월)
9월 ● 청탁금지법 시행관련 전부문 교육
● 자율준수 협력사 안내(9월)
10월 ● 청탁금지법 소책자 제작/배포 (400부)
12월 ● CP팀 부서 강화(조직 및 인원 개편)

2015년 주요 실적
1월 ● 공정거래 자율준수 정착을 위한 교육 정례화(매월)
● 제약업 자율준수연구회 가입 및 활동
2월 ● 준법경영(CP) CEO 메시지 전파 (격월)
3월 ● 공정거래 외부교육 참가 - 공정경쟁연합회 CP포럼, 제약협회 주최 워크샵 참가
5월 ● 법인카드 사용 내역 전수 모니터링(격주)
6월 ● 영업본부 자율준수 각서 징구(6월)등
8월 ● 자율준수 우수직원 표창(8월)
9월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과정 교육 이수
● 자율준수 협력사 안내(9월)
11월 ● 컴플라이언스 경영전문가 1급 자격취득 (오상희과장)
12월 ● 영업본부 자율준수 각서 징구(6월)등

2014년 주요 실적
8월 ● 자율준수관리자 변경 선임 기획재경본부 이석봉상무
● 제 2차 준법경영 강화 선포
● 8월 19일 자율준수의 날 제정
● 자율준수 편람 개정 (한국제약협회 기업윤리헌장/강령 반영)
9월 ● 영업부서 준법이행사항 사전/사후 모니터링 시행

CP 운영조직


공정거래위원회 보건보지부 한국제약협회 공정경쟁연합회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제1조 (목적)

제2조 (정의)

제3조 (적용 범위)

제4조 (자율준수관리자의 선임 및 운영)

제5조 (자율준수관리자의 권한과 의무)

제6조 (위법·부당행위에 대한 조치 등)

제7조 (조사위원회)

제8조 (징계위원회와의 관계)

제9조 (준법서약서의 작성 및 제출)

제10조 (임직원에 대한 교육)

제11조 (정보제공의 기준)

제13조 (인터넷 웹사이트의 운영 및 홍보 활동)

제14조 (의약정보담당자)

제15조 (금품류의 제공)

제16조 (기부행위)

제17조 (학술대회의 개최 및 운영 지원)

제18조 (학술대회 참가지원)

제19조 (자사제품설명회)

제20조 (자문 및 강연)

제21조 (시장조사)

제22조 (시판후조사)

제23조 (시판후조사 외의 임상시험)

제24조 (전시·광고)

제25조 (견본품의 제공)

제26조 (환자지원)

제27조 (개인정보보호)

제28조 (규정의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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